새해




들러주시는 분들,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07년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고 나서, 사정이 여의치 않아 홈페이지를 오래 방치해두기도 하고, 거기다 창작의욕은 언제나 바닥을 기지만, 함께 해주셨던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어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부디 올해도 함께 해주세요. ^ ^


↙ 새해 첫 낙서는 유노키님.

by 아리아 | 2008/01/01 23:58 | Memo | 트랙백 | 덧글(4)

:)


 

방명록이예요. 말씀은 덧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by 아리아 | 2007/12/24 15:03 | Memo | 트랙백 | 덧글(6)

닐니리야


올학기는 여러가지를 했어요.
무대에서 연극도 하고,
개념이 집 떠날 정도로 술도 마시고
영어회화나 쓰기도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아마;

곧 3종 포트폴리오와 토익과의 다툼에서 이기고
다음주에 슬슬 복귀할 듯 싶어요:)
 

→ 짤방은 제 절친 무무와 토피

by 아리아 | 2007/12/12 22:56 | Memo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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